677회 목요상설무대 <톡페라 사랑의 묘약>
일시 : 2014. 12. 4(목) 19:30
장소 : 강남구민회관 대공연장
주최 : (재)강남문화재단
후원 : 강남구, 서울메트로
<공연소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17c 오페라가 시작된 이래 가장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서정적은 멜로디에 화려한 기교를 동시에 느낄수 있는 작품, 그리고 애절하고도 순수한 사랑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있는 이작품은 그것 때문만에도 대중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작품이다.
한 농촌의 아름다운 처녀 ‘아디나’를 단순하고 순진한 남자 네모리노는 본인의 처지도 모른체 혼자 그녀를 흠모하고 있다.
그 와중 많은 여인들로부터 호감을 풍기는 멋진 군인 벨코레는 ‘아디나’에게 구혼을 청한다. 이때 안따까워하는 네모리노에게 사랑을 얻을 수 있는 묘약이라고 속이며 와인을 팔게되는데......
결국 ‘아디나’더 메모리노의 진실한 사랑을 선택한다는 내용을 가진 오페라이다.
이같은 내용의 오페라를 70분으로 축약하고 수원대학교의 교수인 소프라노 체칠리아 김현정 교수가 스토리텔러를 담당하며 공연의 전체를 이끌고 간다.
아디나역에 김민지, 네모라노 역에 한상호, 벨코레역에 왕광열, 둘까마라 역으론 박경태가 탁월한 가창력과 연기력이 돋보이는 이야기가 있는 그리고 웃음이 있는 오페라라는 의미인 ‘톡페라’라고 명명된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에서의 올바른 문화접근의 컨텐츠를 강남구민들과 함께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