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3회 목요상설무대

“새로운 이야기”

2015년 3월 5일 오후 7:30 <강남구민회관 대공연장>

 

<단체소개>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은 1989년 KBS 교향악단 수석 팀파니스트인 이영완을 중심으로 국내외 유명 음악대학에서 타악기를 전공한 10여명의 전문 타악기 연주가로 창단되었습니다. 현재 프로 타악기 연주자로 구성되어있는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은 100여가지의 타악기를 자유로이 연주하고 있으며 고전부터 현대 창작곡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가지고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를 통하여 타악기만의 독특한 음색과 신비로움으로 많은 고정팬을 가지고 있는 최정상의 타악기 앙상블입니다.

 

수십회의 정기연주를 비롯해 KBS FM 가족 음악회, KBS 어린이 음악회,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W. A. Mozart 탄생 250주년 기념 국제 뮤직 페스티발 초청연주, 세계적인 피아노 듀오 Eduard & Johannes Kutrowatz 와 함께한 ‘리듬의 매력’ 연주 등 국내외 정상의 음악인들과 함께 협연하였고 그들의 음반에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 라는 부제로 매년 여러 차례의 지방 연주를 통하여 타악기 분야가 좀 더 친숙한 음악이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서울시 전문 예술단체인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은 “서울문화재단”에서 지원하는 “공연장 상주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강남 문화재단의 상주단체로 활동하며 클래식 타악기 음악의 저변확대 및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는 최정상의 타악기 앙상블입니다.

 

 

African Symphony for Percussion Ensemble

 

Canon

 

West Side Story

- intermission -

 

Sizzle for 5 Percussions < N. Daughtrey>

 

내맘의 강물 <이수인>

Das Land des Laechelns 中 ‘Dein ist mein ganemzes Herz’ - Ten. 성 여 린

 

Carmen Suite for Percussion Ensemble

Ⅰ. Introduction

Ⅱ. Dance

Ⅴ. Habanera

Ⅶ. Intermezzo

Ⅷ. Bolero

Ⅸ. Torero

 

 

<카로스타악기앙상블 출연진>

음악감독 : 이영완

악 장 : 윤경화

단 원 : 이현정, 김재신, 김나연, 장세나, 김선영, 강욱희, 인유진, 조영조, 김혜진, 우 리, 강다애, 이세영, 유연주, 원승연, 박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