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2회 5월 13일(목) 오후 7시 30분

예약 : 5월 7일(금) 오전 10시부터 ~ 5월 12일(수) 오후 6시까지

공연명 : 참여형 가족극 “달려라달려 달달달”

아이들이 경험하는 상상력의 놀이터 마당!

배우가 이야기판을 이끌지만, 아이들은 상상하는 재미로 공연의 빈 구석을 채우는 열린 형식!

 

적극적이고 역동적으로 참여하려는 유아와 초등학생들의 돌발적인 질문도 따뜻하게

받아주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끊어 놓지않는 노련한 판!

 

보여주는 공연보다 들려주는 공연! 후속활동(연극놀이)을 통한 가슴속 적용!

컴퓨터 그래픽이 가득한 TV, 영화와 만화, 컴퓨터 게임 등에 의해 시각으로부터 출발한 상상력은 매우 가난합니다.

 

화려하고 현란한 볼거리가 가득한 아동극이 대다수인 현실에 들여주는 공연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하고자 합니다.

 

공연과 함께 진행되는 후속활동(연극놀이)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타인과 함께 나누면서 가슴속 같이 적용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이야기 줄거리

이야기꾼 할머니와 두명의 악사가 들려주는 어사 박문수의 수수께끼 이야기

아이들의 꿈 씨앗이 아름답게 피어나기를 바라는 이야기꾼 할머니가 박문수의 ‘호리병의 수수께끼’이야기를 가져와 들려줍니다.

조선시대, 어느날 중국 사신이 호리병 하나를 가져와 여기에 호박을 넣으라고 하네요

그것을 넣지 못한다면 전쟁을 일으키겠다고... 임금님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사 박문수를 불렀습니다.

박문수는 오늘도 이 문제를 풀기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달려라 달려...’갑니다.

   

극단마실

극단 마실은 공연자 중심의 활동에서 벗어나 관객이 공연의 주체가 되는 경험을 갖도록 애쓰는 단체로 어른과 아이들이 이웃집에 놀러가듯, 즉 마실 나가는 마음으로 연극과 연극놀이를 만날 수 있기는 꿈꾸는 단체다. “이히히 오호호 우하하”등이 대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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