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3회 5월 20일(목) 오후 7시 30분

예약 : 5월 14일(금) 오전 10시부터 ~ 5월 19일(수) 오후 6시까지
 
공연명 :  5월의 가족 봄나들이 강남합창단 제25회 정기연주회 “라 트라비아타”
프로그램
3막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뒤마의 소설 《춘희(椿姬) La Dame aux Cam?lias》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1853년 작곡, 동년 3월 6일 베네치아에서 초연되었다. 내용은 순진한 청년 알프레드 제르몽과 미모의 창녀 비올레타와의 사랑이야기이다.
파리 사교계의 꽃인 비올레타의 집에서 파티가 열린다. 파티에서 비올레타를 본 젊은 귀족인 알프레도는 비올레타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비올레타는 폐병을 앓고 있었고, 그동안 순간적인 향락에 젖어 살았기에, 순수한 그의 구애를 받는 것에 주저한다. 그러나 그의 끈질긴 구애로 둘은 파리 교외에서 동거를 시작한다. 그러나 생활 감각이 없던 알프레도를 대신하여, 비올레타가 생활비를 대고, 곧 자금이 바닥난다. 이를 알게 된 알프레도는 돈을 구하러 잠시 집을 비우고, 그 사이 그의 부친 제르몽이 비올레타를 찾아온다. 그는 아들의 장래를 위해 헤어져 달라고 부탁하고, 비올레타는 그의 말을 따른다. 메모만 남겨둔 채 황급히 떠나자, 그녀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된 알프레도는 돈 때문에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한다. 파리의 한 화려한 파티장에서 둘은 재회하고, 알프레도는 도박으로 딴 돈을 던지며 비올레타를 모욕한다. 제르몽이 나타나, 아들의 무례함을 꾸짖고, 비올레타가 떠난 것은 오해라고 밝힌다. 비올레타는 이제 병으로 회복이 불가능하다. 죽어가면서 알프레도와 다시 만나고, 이들은 지난 날의 아름다웠던 때를 그리워하지만, 비올레타는 결국 숨을 거둔다.
 
 
강남합창단
강남합창단은 강남구의 예술발전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고 음악을 찾는 관객에게 고품격의 공연을 선보이고자 1989년에 서울시에서 처음으로 구립합창단으로 창단되었습니다. 2005년에는 혼성 합창으로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파트로 재발족 하게 되었으며 호주 한국거류 민단, 한. 불가리아 민간문화행사 사절단, 이태리 로마 바티칸, 아렛조시, 피렌체시, 벨기에 브뤼셀시, 중국 대련, 제남시 초청공연등 여러나라에서 초청연주 및 2004 한일 친선콘서트에 참가하여 한국의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여 강남구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를 하였으며 제23회 정기연주회 개최 및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 다수 참가하였고 강남구민에게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하여서 예술의 질적 향상에 큰 도움을 주며 전문합창단의 역사의 한 획을 긋는 효시가 되고 있습니다.
 
 
지휘 : 고성진(강남합창단 상임지휘자)
연출 : 이상균(국립오페라단 상근 연출 역임)
피아노 : 박선정(강남합창단 반주)
 
비올렛타 : 신승아
이탈리아 산타 체칠리아 음악원 졸업, 이태리 카밀로 데 나르디스 국제 성악콩쿨 2위
 
알프레도 : 산상호
이탈리아 파르마 국립음악원 졸업, 이탈리아 Mario Lanza 국제콩쿨, Lario 국제콩쿨 입상
 
제르몽 : 이상준
이태리 A.I.D.M 아카데미 성악 연주자과정 및 아카데미 합창 지휘과정 졸업
 
플로라 : 이한나(강남합창단 단원)
가스통 : 최상배(강남합창단 단원)
뒤폴 남작 :서용교(강남합창단 단원)
도비니 : 이준재(강남합창단 단원)
그랑빌 : 최영길(강남합창단 단원)
안니나 : 김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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