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여름을 위한 프로그램! 써머타임 그리고 열정의 음악회
거슈인의 써머타임과 같은 다가오는 여름을 위한 프로그램 구성과 함께 음악회에서 거슈인, 브람스, 파가니니와의 대화를 통해 작곡가와 연주자들의 속내를 엿볼 수 있고 더불어 음악상식와 역사로 배워갈 수 있다.

인터뷰 음악회란? 거슈인, 브람스, 파가니니와 인사를 !
거슈인, 브람스, 파가니니
우리들에게 너무나 익숙한 작곡가와 유명한 바이올린 연주자로 알고있는 사람들이지만
그들을 알아가는 건 너무나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이제, 그들이 가발과 당시 의상을 입고 무대에 나타난다!
그들과 무대에서 함께 대화하고 인터뷰하면서 궁금한 것도 물어보고 대화해보는
재미있고 유쾌한 음악회를 말한다.
G.GershwinSummertime 써머타임
(1898~1937) (소프라노 이춘혜 피아노 유주연)
Prelude 전주곡
(트럼펫 임시원 피아노 유주연)
J.BrahmsTrio in A minor Op.114
(1833~1897)3중주 A단조 작품 114
(클라리넷 정은원 첼로 김호정 피아노 최리라)
N.PaganiniSonata in E minor for Violin and Guitar Op.3 No.6
(1782~1840)바이올린과 기타를 위한 소나타 E단조 작품 3 제6번
(바이올린 김은식 기타 서정실)
한국페스티발 앙상블
1986년에 창단된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은 국내외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50명의 연주자들 모임입니다. 현악, 관악, 타악기, 건반악기, 성악 등 다양한 실내악의 묘미를 들려줄 수 있는 구성으로 어떤 곡의 실내악형태라도 편성이 가낭한 실내악단입니다.
매년 2회의 정기연주회와 더불어 국립현대미술관에서의 여름축제, 야외무대연주 등을 비롯한 특색있는 기획 연주로 바로크 시대의 음악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파토리로 실내악의 진수를 들려주는 음악단체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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