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을 위해 지역주민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물해준 강남문화재단 관계자 조서연 주임님 및 참석해주신 관계자분들
악기 연주자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음악회를 보러 갈 상황도 안되는 엄마들이 많기에 엄마들에게는 너무나도 큰 힐링의 시간이 되었고,

음악과 악기를 처음보는 돌전 아이부터 초등에 이르기까지 집중하고 경청하며 모두들 감동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후원으로 직접 찾아와 주셔서 지역주민들이 여기서 이렇게 귀가 즐거운 아름다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두들 이런 기회가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하나같이 감동의 도가니를 만끽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