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 2026년 달라지는 장애인 복지 정책
(1페이지) 장애인 개인 예산제 전국 시행
2024~2025년 동안 시범사업으로 운영된 개인 예산제가 2026년부터는 본사업으로 전환되어 전국적으로 시행합니다. 활동 지원급여의 일부를 현금성 ‘개인 예산’으로 받아 의료, 보조기기, 주거환경 개선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선택하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2페이지) 활동지원 서비스 제도 개편
중증 장애인 월 지원시간: 기존 205시간→258시간으로 확대
시간당 단가 인상: 평균 16,620원→약 17,270원 수준으로 인상 예정
가족 활동 지원사 한시 허용 제도: 2026년 10월까지, 돌봄 공백 방지를 위해 가족이 활동 지원사로 일시 등록할 수 있도록 허용
(3페이지)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사업 전국 확대
주거, 고용, 건강관리 등 지역사회생활 전반을 종합적으로 지원하여 장애인이 시설이 아닌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4페이지) 장애인 통합 돌봄 서비스
2026년 3월부터 중증 장애인 및 65세 이상 고령 장애인을 위한 의료, 요양 통합 돌봄 서비스가 시행됩니다. 장애인 통합 돌봄 서비스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이 살던 곳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 재활, 돌봄을 통합 연계해 제공합니다.
(5페이지) 기초 생활 보장 및 복지 급여 확대
기준 중위소득 인상으로 저소득, 장애인 가구의 복지 급여가 확대됩니다.
- 4인 가구 기준 6.5% 인상
- 장애인연금, 생계급여 등 연동 수급기준 향상
- 청년 근로소득 공제 확대 등 소득 완화 정책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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