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을 넘어 지역사회로! 참여자의 자립역량을 위한 동행

[사업명] 2026년 거주시설네트워크

[일시] 2026. 3. 5.()

 
사진. 2026년 거주시설네트워크 업무협약 체결식



 

강남세움복지관(관장 김귀자)은 지난 35(), 강남세움단기보호센터(원장 최삼열)와 함께 거주시설 중증발달장애 참여자의 자립생활 지원과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한 '2026년 거주시설네트워크'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강사를 활용한 자립지원생활교실(체육(댄스정리수납) 50회기와 자립지원 특별활동 10회기 등 총 60회기의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자원 연계 강화를 통해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자립 지원 및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두 기관은 실무자 간 전용 소통 채널 운영 및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 참여자의 자립과 사회통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나가겠습니다. 지역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