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1. 디지털 창작활동 참여자 전시회 관람 사진



 

강남세움복지관 디지털전환지원팀은 2026311(), 디지털 창작활동 프로그램 참여자들과 함께 롯데뮤지엄에서 진행 중인 ‘Still, Tasha Tudor : 행복의 아이콘전시를 관람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참여자 4명과 담당자 1명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참여자들은 전시된 수채화와 자연 풍경 중심의 일러스트 작품을 감상하며 작가의 작품 세계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시 관람 후에는 작품에 대한 감상을 서로 나누고, 전시에서 본 그림 스타일을 바탕으로 디지털 AI를 활용하여 유사한 분위기의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을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남세움복지관은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통해 창의적인 표현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지역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