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ompanion, and I, Together - 김영만 참여자의 이야기

강남세움복지관 홈페이지 모델 찾기 홍보캠페인에 김영만 참여자가 함께해주셨습니다. 강남세움복지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김영만 참여자는 디지털 프로그램에서 만든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직접 신청해 주셨습니다.

김영만 참여자가 소개한 작품은 타샤 튜더의 작품 감상에서 영감을 받아 AI로 완성한 특별한 작품입니다. 잔잔하고 따뜻한 타샤 튜더의 세계관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낸 이 작품에는 편안하게 쉬고 있는 사람 곁을 묵묵히 지키는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누군가의 곁에 조용히 머물며 온기를 나누는 그 장면은 김영만 참여자가 소중히 여기는 것들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김영만 참여자가 가장 사랑하는 존재는 반려견 두부입니다. 두부와 함께하는 일상이 늘 행복의 원천이 되어주는 만큼 작품 속 제목 "My Companion, and I, Together" 에는 두부를 향한 애정과 함께여서 행복하다는 마음이 담뿍 담겨 있습니다.
강남세움복지관은 앞으로도 참여자 한 사람 한 사람의 개성과 재능, 그리고 소중한 이야기가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 홈페이지 모델 : 김영만 님 (발달장애)
- 작품 한마디 : "타샤 튜더 작품 감상에 영감을 받아 AI로 만든 작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