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디지털 안전권 보장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기반 마련


 

[사업명2026년 찾아가는 디지털 범죄예방 교육 - 장애인의 금융안전 역량강화 프로젝트 찾아가는 디지털범죄예방교실

[일시2026. 6. 8.()

[장소서울정애학교


 

 

사진1~2. 강남세움복지관과 서울정애학교가 찾아가는 디지털범죄예방교육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모습



 

강남세움복지관은 202668일 서울정애학교와 장애인의 디지털 안전권 및 금융자기결정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은 찾아가는 디지털범죄예방교육 장애인의 금융안전 역량강화 프로젝트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서울정애학교 참여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범죄예방교육을 협력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찾아가는 디지털범죄예방교실은 서울시 직업재활시설, 일반학교 특수학급, 특수학교 총 22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파견형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강남세움복지관은 참여기관과의 원활한 교육 운영을 위해 교육 진행 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관별 역할과 협력사항을 명확히 하고 안정적인 교육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디지털범죄예방교실은 피싱, 보이스피싱, 메신저피싱, 스미싱, 큐싱, 디지털 성범죄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디지털 범죄 유형을 이해하고, 위험 상황에서 스스로 예방하고 대응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교육입니다.

교육은 202668일부터 629일까지 매주 월요일 서울정애학교 시청각실에서 총 4회기로 진행되며, 전문강사와 서포터즈가 함께 참여자의 이해 수준과 특성에 맞춘 교육을 지원합니다. 특히 사례 중심 교육, 예방 및 대처법 학습, 역할극, 포스터, 4컷 만화 등 참여형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디지털 범죄 상황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천 가능한 대응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입니다.

강남세움복지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정애학교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장애인이 디지털 환경 속에서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디지털 안전교육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