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7일까지 교육생 18명 모집… 특허 분석부터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 지원, 수료 시 교육비 전액 환급
[이뉴스투데이 수도권1취재본부 권오경 기자] 강남구가 지역에 밀집한 지식재산(IP) 산업 기반을 활용해 재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특허·기술 분야 실무인력으로 양성하는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8월 17일까지 '2026년 IP-R&D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1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8월 31일부터 10월 16일까지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총 30회, 12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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