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초 식권을 구입한 후 옆에 계신 자원봉사 여사님에게 문의하였습니다.
문의내용: 식권판매 시작시간이 조정 가능한가 여부.
몇 마디 대화 중에 문제성 발언이 있었음.
<발언내용>
1. 여기 시설을 이용하려면 여기 규칙을 따르세요.
2. 시니어들만 아니고 많은 직원들이 식사를 하기 때문에 바꿀 수 없습니다.
<발언에 대한 문제제기>
-. 1번 발언
. 태도가 강압적이다.
. 전근대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 대민업무 특히 시니어 지원 기관에서 일하는 사람이 시니어를 무시하는 태도의 부당성.
. 본 기관의 설립목적은 시니어들의 생활 편의성 증진입니다. 주객이 전도되는 상황입니다.
. 다른 자원봉사지들에 대한 오해와 편견으로 확대될 수 있다.
. 상대방을 무시하는 이런 언급은 시니어들에게 자괴감을 들게 한다. 단지 밥 한 끼 저렴하게 먹는다는 이유로....
-. 2번 발언의 오류
. 시니어플라자에서의 정책결정이 시니어 외의 직원들의 편의성이 우선된다는 것이다.
. 귀 기관의 모든 정책 결정은 시니어들의 편의성이 최우선으로 고려되어야만한다는 정당성이 있음.
앞으로 더욱 편리한 강남시니어플라자가 되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