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읽고 공감으로 전하는 따뜻한 발걸음
[사업명] 2026년 장애인식개선사업 지역사회캠페인 ‘마음으로 읽고, 공감으로 말하다’
[일시] 2026. 4. 15.(수) 11:30~15:00

▲사진1. 2026년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사진 / ▲사진2. 2026년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사진(일상 속 편의시설 찾기)

▲사진3. 2026년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사진(점자 명함 만들기) / ▲사진4. 2026년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사진(공감의 저울)
강남세움복지관은 2026년 4월 15일(수), 탄천어울림공원에서 지역주민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마음으로 읽고, 공감으로 말하다」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일상 속 장애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내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일상 속 편의시설 찾기 ▲점자 명함 만들기 ▲공감의 저울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일상 속 편의시설 찾기' 활동은 지역주민들이 자주 활용하는 공간의 사진을 활용하여 우리 주변의 무장애 환경을 탐색하고, '점자 명함 만들기' 체험으로 시각장애인의 언어인 점자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공감의 저울' 활동을 통해 장애인을 대할 때의 고민을 나누고,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다짐을 작성하였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공원 내의 편의시설을 직접 찾아보며, 이러한 시설들이 장애인뿐만 아니라 비장애인에게도 편리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새롭게 느낄 수 있었어요.”,“점자 명함을 만들어서 누구나 내 이름을 알 수 있는 명함을 갖게 된 것 같아 의미 있게 느껴졌어요.”, “막연한 배려가 아니라 제가 실천할 수 있는 행동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라며 참여 소감을 전했습니다.
강남세움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누구나 편리하고 존중받는 포용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문의: 지역참여팀 02-2184-8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