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불안해서 지금도 잠이 안옵니다.
☆ 수서역4번출구 인근 헬스장이용-> 2곳의 헬스장에 전화하고 찾아가봐서 이용하는 헬스장인것 확인->주변상인들은 보건소에서 소독은 하고 갔다는데 도무지 어떠한 식별가능한 표시없음-> 간신히 강사랑 통화됐으나 확진자 운동 안하고 물품만 찾아갔으니 내일부터 운동 나오라함-> 수서에서 율현까지 거리가 엄청 가까운데 21시 헬스장이란 동선공개 후 23시 귀가란다.
☆수서역인근 마트에서 11시 귀가는 13시. 진료소에서 진료받고 지나온 동선이다. 무슨 생각이셨을까? 수서역인근 마트는 이마트 뿐인데 따로 연락받은거없다고 자기네는 아니란다. 편의점은 아닐텐데., 수서역으로 나가 근처 마트를 찾아다녔다. 표시라도 해놓았나 돌아 다녔으나 없다!
=왜 불안하게 동선공개하는거죠! 모르고 있다 열 펄펄나서 진료받게하시지. 발열이 안되거나 따로 연락 없으면 진료도 안된다는 답변들었는데 내일 출근은? 제대로 공개 안할거면 하지마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