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확진자 9명으로 점점늘러나고 있는 추세입니다만
동선공개가 분명하지 않아 실망스럽습니다.
비록 중국에서 비롯된 우한 바이러스고 중국내 사망자가 많이 나왔지만 중국보다 못한 대처로 너무 충격받았습니다.
강남구청이 공개한 동선공개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근처’, ‘인근’이라는 표기에 많은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감염 전파률은 이미 중국을 앞선 상황입니다.
중국은 정확한 동선은 물론, 확진자가 타는 버스 번호까지공개하고있습니다.
더이상 확진자가 퍼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현재, 확진자 동선을 제대로 공개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리고 자가격리자가 마음대로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 것을 막지 않는 이유는무엇입니까?
지금 광장히 심각한 수준의 국가 재난상태입니다.
정확한 동선을 제시하여 이를 보고 시민들이 경계함으로서 확진자가 퍼지는 것을 막는 것이 최우선아닌가요.
강남시민들이 우한바이러스에 무방비로 노출되지 않게
철저히 동선과 상호명 투명하게 공개해주십시오.
강남구청은 시민을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는 국가기관입니다. 시민들과 소통하고 신속히 정확한 동선 표기를 해야 보다 많은 인명피해를 막을 수있습니다. 현재 일부 상호공개 불투명은 앞으로 큰 재난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리 조기조치를 취하면 혼란을 막을 수 있습니다.
부디 일시적인 실익추구로 더큰 재난을 초래하는 선택을 하지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