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 나 글을 씁니다
지금 코로나 사태로 직장을 잃은 사람들
입학도 개학도 없이 아이들은 집에서 방치되기도 하고
문닫을 수 밖에 없는 자영업자들은요
그런 어마어마한 상황들속에서 저마다의 피해를 이겨내려 안간힘을 모아 어떻게든 사태가 진정되어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기다리는데
갑갑하고 스트레스 많다고 휘젓고 다니 사람을 선의의 피해자라고요?? 구청장은 공직자 아닌가요? 대통령을 비롯 질병본부에서 그고생을 하고 있는데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그런 소리나 하고..
입장바껴 제주도 주민이 휘젓고 다녀 진정사태에 접어들었던 강남이 발칵 뒤집어져도 그렇게 말할껀가요??
민주당 욕먹이지 마세요
변호인 아니고 구청장임을 잊지 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