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을 관리하고 주만센터 업무 전반적으로 맡아 하시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강민정 동장님은 계시는 동안 주변을 친환경적으로 수박이니 작물을 키우시고 에코 재활용을 위해 예쁜 벽면을 만들어주셨고요 무엇보다 다른 지역 노숙자들이 연로한 분들이 논현2동을 찾아오셨을때도 대접을 진심으로 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따뜻한 분을 보지 못했습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골목 상권으로 강남구청 주변의 사이 사이로 젤 이른 시간부터 가장 늦음 시간까지 쌀쌀한 날씨에도 솔선수범 해 주셨습니다ㅡ 알아서 아랫사람들에게 맡기다가 얼굴만 내보이는 행사가 아니라 가장 열심히 노력해주셨고 학동역까지 분당선 7호선 모두 이용하는 분들을 위해 본을 보이신 리더십니다.
어느 부처에 가시던 큰 복이 되실거고요 강남구는 강민정 동장님 보유구입니다.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열심히 하시는 좋은 결실이 가시는 걸음 걸음마다 있으시길 축복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알지 못하지만 논현2동 입장에선 많이 아쉽습니다만 이렇게 개인 연락처를 알지 못하니 글을 올리게 됩니다.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