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오후 22시 48~49분 경 (13252)경찰청->숭례문,서울역 방면으로 가는 472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버스가 정류장 앞에서 안 서고 먼발치에 서고 그냥 지나가더군요..? 팔 뻗어서 탄다는 표시를 했는데도 쳐다보지도 않고 빠른 속도로 지나가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글 남깁니다. 472를 예전부터 이용했던 고객으로서 한 번도 그런 기사님이 없었는데..덕분에 추운 날씨에 10분 더 기다렸습니다. 번호판 찍고 싶었는데 너무 빨리 지나가서 못 찍은 게 한입니다.
제발 정류장 앞까지 고객 있는지 보고 지나가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