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업을 하는 임대업자입니다.
임대업을 하는 입장에서 당연한 의무로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보증서를 끊고 제출해야하는데,
몇년에 한번씩 갱신을 하다보니 그때마다 조금씩 규칙이 달라지기도 하고 이만저만 헷갈리는 게 아닙니다.
제가 나이도 70을 바라보다보니 이해도 잘 안 되고, 잘 설명을 듣다가도 서류 끊는 부분이 서툴러서 5번 이상을
방문했는데도 그때마다 얼마나 친절하게 웃으며 설명을 해주시고 이해시켜주시는지...
정말 덕분에 무사히 일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구청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공무원분들께 물어보는것도 너무 당연한 걸 묻나 싶어 조금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김인정님을 통해서 방문때마다 마음이 편하고 나올 때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대로 하는 게 맞나? 하고 불안하다가도
강남구청에서 나올 때는 안심이 되더라구요. 전화를 걸어 바꿔주실수 있겠냐고 묻고 보증서에 대해 물어볼 때에도
얼마나 친절하신지 너무너무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정말로 김인정님 덕분에 무사히 일을 마무리지을수 있어
한시름 덜었고, 원활하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

처음 하려고 할 때는 막막했는데, 덕분에 복잡한 절차도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강남구청 주택임대사업과에 계신 김인정님과 다른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