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맛집, 명품샵이 즐비한 청담동에 새로운 명소가 탄생했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 내에 있는 청담동 미세먼지 프리존’ 이 바로 그곳으로 미세먼지 없는 청정공간에서 잔잔한 음악과 함께 녹색식물을 보며 산책할 수 있어 이미 ‘나만 알고 싶은 명소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강남구는 지난해 조성한 미세먼지 프리존 220m 구간 외에 최근 220m 구간을 녹지 휴식공간으로 확대해 마치 작품을 전시한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품격있는’ 업그레이드로 650m의 청정지대를 조성했다.

공기질 개선을 위한 72대의 공기청정기와 5대의 공조기 설치, 물과 꽃 나무가 어우러진 ‘숨·뜰·못·볕’ 4개 테마 휴식공간을 조성한 기존 구간에 최신 수직재배시스템인 스마트팜과 인공폭포, 미디어월, 미미위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새로 조성하며 강남스타일의 ‘필환경’ 힐링공원을 완성했다.






최신 수직수경 재배시스탬인 스마트팜과 인공폭포가 조성됐다.
 
깨끗한 공기질을 만들기 위해 72개의 공기청정기와 5대의 공조기를 설치했다.
 

 
스타일브랜드 ‘미미위 강남’(Me Me We Gangnam)을 활용한 미미위 포토존과 미디어월



달 조형물과, 인공폭포가 설치돼 있는 휴식공간 ‘강아래 우숨마당’
 

식물생장용 LED, 자외선 살균기, 미스트 기능을 통해 빛, 온도, 습도, 물 조절 등을 자동으로 관리해 최적의 환경을 유지한다.

인공폭포 앞을 지나면 시원한 물소리를 들을 수 있다.



모든 식물들은 생화로 식재됐다.
 
 
 


숨·뜰·못·볕 등 자연을 주제로 조성된 테마공간





 
현란한 상업용 광고물 대신 새소리·물소리와 다양한 식물들이 길을 안내하는 청담역에서는 느긋하게 독서를 즐기는 사람, 녹색구간을 산책하듯 왕복하는 사람, 인공폭포를 바라보며 친구와 편하게 수다를 떠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건강·휴식·즐거움이 가득한 쾌적한 지하 식물원 ‘청담역 미세먼지 프리존’에서 진정한 힐링을 느껴보고 싶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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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강남구청 www.gangnam.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