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경기고 옆 400m 담장 따라 2만5000본 화훼류 등으로 주민 힐링 돕는 휴게공간

삼성동 경기고 옆 400m 담장 따라 2만5000본 화훼류 등으로 주민 힐링 돕는 휴게공간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관내 방치된 보행로에 2만5000본의 화훼류를 심고, 그늘막을 설치하는 등 주민들의 힐링을 돕는 산책길 ‘쉼;힐스(Hills)’ 조성을 이달 완료했다.

구는 지난 5월부터 삼성동 경기고등학교 옆 400m 담장(7호선 청담역~9호선 봉은사역 구간) 따라 자연친화 산책길 조성을 위해 정비에 나서 스타일브랜드 ‘미미위강남’ 조형물과 나뭇잎 형상의 그늘막을 설치하고 비비추, 배롱나무 등 2만5000본의 화훼류를 심어 휴게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삼성리토성 모양의 석재 의자와 함께 ‘미미위강남’ 조형물에는 야간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간접조명을 설치했다. 산책길 입구에는 경기고 유래 설명판을 둬 주민들을 위한 볼거리까지 제공한다.

앞서 구는 지난 4월 세곡천·탄천 합류부 둔치를 정비하고 힐링공원 ‘사색의 쉼터’를 조성한 데 이어 인근에 9100㎡ 규모의 공영텃밭을 조성해 200가구에 분양하는 등 지역공동체를 위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구 관계자는 “구민의 마음 치유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산책길 조성은 강남구만의 ‘필(必)환경 도시’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품격 강남에 걸맞은 자연친화적인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인용 보도 시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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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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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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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강남구청 www.gangnam.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