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강남구청장 “대량 검사와 신속 진단으로 지역사회 감염 차단 총력” 강조
정세균 국무총리가 21일 강남구보건소를 찾았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을 비롯 보건소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자리엔 강남구 코로나19 현

정세균 국무총리가 21일 강남구보건소를 찾았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을 비롯 보건소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자리엔 강남구 코로나19 현

정세균 국무총리가 21일 강남구보건소를 찾았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을 비롯 보건소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자리엔 강남구 코로나19 현

정세균 국무총리가 21일 강남구보건소를 찾았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을 비롯 보건소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자리엔 강남구 코로나19 현

정세균 국무총리가 21일 강남구보건소를 찾았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을 비롯 보건소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자리엔 강남구 코로나19 현황보고, 방역 현장점검 등이 이뤄졌다.

현황보고 순서에서 정 구청장은 지자체 최초로 도입해 23일부터 운영하는 ‘스마트 감염병관리센터’를 주요하게 설명했다.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확대‧개편한 센터는 하루 1000명 이상의 검사가 가능하며, QR코드 하나로 역학조사서 작성과 검체채취 등 모든 과정이 자동 진행되는 ‘원스톱’ 관리로 효율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정 총리는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고 있는 요즘 선제적이고 창의적인 방역이 중요하다”며 “감염병관리센터가 성공적으로 운영돼 다른 지자체에 모범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강남구는 학원, 회사, 클럽, 주점 등이 밀집해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기 때문에 더욱 철저한 방역이 필요하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에 정 구청장은 “강남은 지난 1월 26일부터 지금까지 8만건이 넘는 선제적 검체검사를 시행해왔다”며 “앞으로 스마트 감염병관리센터를 통해 대량 검사와 신속 진단으로 지역사회 감염 차단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용 보도 시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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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강남구청 www.gangnam.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