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정화식물‧공기청정기로 미세먼지, 세균 제거…피톤치드향 어우러진 휴식공간까지
강남구 역삼 지하보도, ‘미세먼지프리존’으로 재탄생

강남구 역삼 지하보도, ‘미세먼지프리존’으로 재탄생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도심 속 자연환경 조성을 위해 역삼 지하보도 125m 구간을 쾌적한 공기와 다양한 식물이 가득한 ‘미세먼지프리존’으로 탈바꿈하고 1일 개장했다.

지난 1983년 준공된 역삼 지하보도는 노후한 환경 탓에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야간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구는 기존의 낡고 오염된 외벽은 고압세척 후 밝은 색으로 도색했는가 하면, 지하보도 공간 전체에 공기정화식물을 심어 최적의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플라즈마 방식의 공기청정기와 공조기를 설치해 살균‧탈취는 물론 미세먼지를 90% 이상 제거할 수 있으며, 지하보도 내 모든 벽면에는 빛‧바람‧구름 등을 주제로 한 자연친화적 디자인으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시간대별로 시원한 물소리를 들을 수 있는 휴식공간에 편백나무의 피톤치드 향까지 어우러져 이용자의 오감을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강남구는 지난해 선릉 지하보도 35m 구간과 청담역 지하보도 650m 구간에 각각 미세먼지프리존을 설치하고, 녹지와 편의시설을 업그레이드 하는 등 주민들이 대기환경 걱정 없이 쉴 수 있는 공간 마련에 앞장섰다. 
인용 보도 시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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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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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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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강남구청 www.gangnam.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