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동향
 ○ 코로나19 신규확진 437명…다시 400명대로 증가
   - 서울 91명, 경기 72명, 인천 13명 등 수도권이 176명·비수도권 229명
   - 사망자 전날보다 11명 늘어 누적 1360명…위중증 환자 현재 275명
   - 강남구 사우나 관련 3명, 종로구 요양시설 관련 5명, 용인 수지구 교회 관련 11명, 김포시 보호센터 관련 4명 등 추가 확진

 ○ 해외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9명 추가 확인…누적 27명
   - 영국발 4명-남아공발 3명-브라질발 2명…“접촉자 중 감염사례 없어”
   - 국내 입국 검역 단계에서 7명, 입국 후 진단 검사에서 2명 확진 판정
   - 국내 변이 바이러스 감염 확인 총 27건

 ○ 서울시, 대중교통 환경검체 950건 검사…모두 코로나19 ‘불검출’
   - 서울시환경보건연구원, 지난해 2월부터 확진자 이용한 대중교통 25곳 대상으로 최종 안정성 확인…소독 전 검사도 모두 불검출
   - 자연환기 및 기계식 환기로 바이러스 노출 가능성 낮춰

 ○ ‘터졌다하면 수백명’ 종교 교육시설 코로나19 방역·관리 사각
   - 대전 IEM 국제학교 127명·상주 BTJ 열방센터 매개 누적 800명 넘어
   - 밀접·밀폐·밀집 환경에서 공동 생활·교육이 감염원인
   - 학교도 학원도 아닌 비인가 시설, 당국 감시망에서 벗어나…정부, “대안학교 기숙시설 일제점검”

 □ 국제동향
 ○ 코로나 변이가 더 치명적이란 연구 결과 속출
   - 파우치, 영국 자료 인용하며 “특정 연령 집단의 치명률 1에서 1.3으로 상승”
   - 변이 전염력 · 독성 탓에 보건 · 의료정책 뒤틀릴 위기
  - ‘남아공발 변이, 기존 백신 통하지 않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 다수 발표, 파우치 일단 신중

 ○ 대만, 뉴질랜드 등 방역 모범국도 속속 뚫려
   - 대만 타오위안 병원, 총 5000명의 자가격리자 발생…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
   - 뉴질랜드, 두 달 만에 지역감염 발생…유럽서 귀국한 여성, 남아공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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