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의 사랑에 권태로움을 느끼고 계신가요? 낭만이 시들어버린 사랑에 서글퍼 하고 계신가요? 뜨겁지 않은 사랑을 하고 계신 분들, 그리고 결혼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