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시기 2022-11-14
키워드 아우름전시회,발달장애인전시회,밀알미술관,밀알학교
내용 강남세움센터가 개관 3주년을 맞아 
24일까지 밀알미술관에서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 작가가 함께하는 
아트콜라보 전시회 ‘아우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발달장애인 작가 5인과 비장애인 작가 5인이 참가해 
회화작품과 조형물, 아트콜라보 작품 등 80여점을 선보이는 것인데요.

오프닝 행사에 참여작가와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가 소개와 아트콜라보 작품 관람 시간을 가졌습니다.

탁도현 / 전시회 참여작가
저는 놀이공원으로 현장체험학습을 가서 사파리 동물원을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다른)  작가님들과 
전시회에 참가하게 돼서 재미있었습니다.

남경민 / 전시회 참여작가
이렇게 미술계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같이 어우러지면서 작업 활동을 했는데, 
오늘 (전시회에) 와서 흐뭇한 마음이었습니다. 
이런 전시들이 많이 생겨서 같이 호흡할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강남구는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확장을 지원하고, 
장애인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우뚝 설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를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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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입력
강남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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