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7일 삼성동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주민과 함께 꿈꾸는 강남의 미래’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청년, 어르신 등 각계각층에서 선발된 주민 50명이 참석해 경제·일자리·청년지원, 문화·체육, 주거·안전, 보육·교육, 복지 등 5개 분야별 소그룹 워크숍으로 진행돼 정책을 실제로 경험한 이들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