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과 역량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동행마켓’을 7일 코엑스에서 열린 ‘2025 핸드아티코리아’ 박람회에서 개최해 많은 관람객들이 소상공인 부스를 방문해 제품을 살펴보고 구매하고 있다.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관내 21개 업체가 참여해 제품을 홍보·판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