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 삼성동 코엑스에서 3일 ‘키아프˙프리즈 서울 2025’가 개막해 많은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방문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 ‘키아프 서울’에는 20여 개국 175개 갤러리가, ‘프리즈 서울’에는 세계 30여 개국 120개 이상의 갤러리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