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6일 도산공원에서  ‘제4회 강남시니어 기억·돌봄 걷기대회’를 개최해 관내 어르신 16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공원 내 지정 걷기 코스를 걸으며 스마트존, 신체·인지 건강존 등의 기억 돌봄 부스를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