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강남구청 본관 3층 큰회의실에서 ‘노인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이 있었다. 최고령인 96세의 연세에도 불구하고 경로당 활성화에 솔선수범해주신 어르신, 20여년을 경로식당에서 봉사하시며 점심식사를 제공해주신 어르신 등 봉사와 섬김으로 품격의 삶을 실천해준 어르신들이 유공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