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DNA 미래인재들 한 자리에”…강남 디지털 DNA 페스티벌 개막
- 9월 30일 2026 강남 디지털 DNA 페스티벌 개최…초·중학생 약 3,500명 참가 -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30일 세텍(SETEC) 제1·2전시실에서 ‘2026 강남 디지털 DNA(Dream New Area)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관내 초‧중학생과 구민 약 3,500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강남 디지털 미래인재 경진대회 시상 및 전시 ▲미래기술 체험부스 ▲이벤트존 ▲특별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현장은 로봇 도슨트의 안내를 비롯해 AI 우주관제센터, 우주 발사체 체험 등 디지털 미래기술을 선제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몰입형 공간으로 꾸려져 눈길을 끌었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우리 학생들이 머릿속으로 상상해 온 미래를 눈앞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강남의 아이들이 디지털 DNA를 갖춘 미래인재로서 마음껏 상상하며 거침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강남구가 늘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