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원본동, 나눔과 상생의 장 『2026년 이웃잇장(場)』 개최
- 11월 5일 일원역 1·3번 출구 앞서 주민·소상공인 참여 플리마켓 열어 -
- 김현기 강남구청장 “주민과 지역 상인을 위한 나눔과 상생의 기회 지속 제공” -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 일원본동이 오는 11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일원역 삼성생명빌딩 일대 보도(일원역 1·3번 출구 앞)에서 『2026년 일원본동 플리마켓 이웃잇장(場)』을 개최한다.
행사의 명칭인 ‘이웃잇장(場)’은 따뜻한 정이 오가는 장터를 통해 이웃과 이웃을 잇고,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공유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장터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마켓’과 지역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상생마켓’을 비롯해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친환경 업사이클링 체험 부스, 친환경 정책 홍보 등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업사이클링 체험 공간에서는 자개 키링 만들기, 씨글라스 풍등 만들기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소재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자원순환을 직접 경험하며,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과 성숙한 소비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된다.
아울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린다. 솜사탕과 캐리커처 이벤트, 포토존 운영으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 분위기를 조성하고, 가족과 이웃이 어울리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는 나눔의 기쁨을, 소상공인에게는 상생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지역 상인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온정이 넘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