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이 참여하고 세계인이 함께하는 『제3회 역삼1동 어울림 한마당 축제』 개최

- 11월 5일 강남역 강남스퀘어 광장서 구민과 세계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 열려 -

- 주민태권도시범단의 역동적인 태권도 공연부터 5가지 테마 부대행사까지 풍성 -

- 김현기 강남구청장 “구민이 주인공이 되어 강남의 글로벌 매력 널리 알릴 것” -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 역삼1동이 오는 11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강남역 11번 출구 강남스퀘어 광장에서 『제3회 역삼1동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태권도 시범을 비롯해 다양한 국가의 문화 체험 및 관내 복지기관 등이 참여하는 복합문화축제다. 국내외 관광객이 밀집하는 강남역이 위치한 역삼1동만의 지역적 특색과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도시 강남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는 팝페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붓글씨 개막 퍼포먼스, 태권도 시범단 공연 등이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져 강남역 일대를 흥겨운 축제의 열기로 물들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역삼1동 주민태권도시범단의 특별 공연이다. 역삼1동은 태권도의 본산 국기원을 품어 태권도 정신이 뿌린 지역이다. 주민태권도시범단은 이번 공연을 위해 처음 태권도를 배우며 땀 흘려 준비한 결실로, 이번 축제의 성공을 위한 구민들의 남다른 열정과 애정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국내외 관광객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5가지 테마의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마당 ▲복지서비스를 소개하고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열린복지마당 ▲환경보호와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ESG마당 ▲건강한 생활을 위한 건강마당 ▲새마을부녀회가 준비한 먹거리장터가 열려, 흥겨운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구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무대의 주인공으로 참여해 지역 축제를 완성해 나간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의 의미가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구민들과 함께 강남구만의 차별화된 문화적 매력을 알릴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지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