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연말연시 맞아 국군장병 위문 성금 모금!
- 강남구 공무원, 도시관리공단문화재단 직원 1,450여명 자발적 참여 -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연말연시를 맞아 국군장병의 노고를 위로·격려하기 위하여 위문 성금 모금 행사를 통하여 약1,500여만원을 모금했다고 22일 밝혔다.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격려를 위해 모금된 이번 성금은 강남구청 공무원과 강남구도시관리공단, 강남구문화재단 임직원 등 1,45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는데,
이와 같이 강남구의 뜻있는 직원들이 함께 모은 성금 1,500여만원은 서울시를 통하여 국가보훈처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강남구는 민선5기 출범 후‘국가안보를 견인하는 강남’을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공무원과 구민의 안보의식 고취와 튼튼한 국가안보를 위해 노력해왔는데,
▲ 안보현장 체험 교육 ▲ 안보 특강 ▲ 안보 사진전 및 전투장비 전시회 개최 ▲육군 제1보병사단과의 자매결연을 통한 안보 교류 ▲강남구 여성예비군 창설 등 군장병들과 공동으로 다양한 안보정책을 추진해왔다.
구 관계자는“연말연시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모금을 진행했다”며,
“자율적으로 모금활동에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군부대 위문공연과 다양한 교류를 통하여 국군 장병들 사기진작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