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교통 취약시간대인 삼야에 이동하는 시민을 위해
'13.4.19(금) 0시부터 2개노선(강서~중랑, 은평~송파)의
운행을 개시하여 알려드립니다.
19일(금) 0시부터‘심야전용 시내버스’2개 노선 달린다
- 서울시, 4.19(금) 0시~05시 ▲강서~중랑 ▲은평~송파 노선 운행 개시
→ N26 : 강서차고지~홍대~신촌~종로~청량리~망우로~중랑차고지
→ N37 : 진관차고지~서대문~종로~강남역~대치동~송파차고지
- 심야 유동인구 많은 홍대・종로・강남역 등 경유, 배차간격 35~40분
- 요금은 카드기준 1,850원이나 시범운영 3개월 동안 1,050원 한시 적용
- 안전운행 위해 과속방지장치 장착된 차량 투입, 심야버스 운행 전업기사 별도 채용
- 市, 경제활동 등 심야에 이동하는 시민위해 도입… 향후 노선 확대해 나갈 것
심야전용 시내버스 노선, 정류소, 정류소별 도착시각 등에 대해서는 서울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topis.seoul.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120다산콜센터 또는 ☎2133-2283(서울시 도시교통본부 버스정책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첨부 : N26번 및 N37번 운행개시 관련 보도자료 및 노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