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추가 역학조사 결과 설명이라는데
어찌 새로운 역학조사결과보다 제주도의 손해배상청구 방침에 대한 미국 유학생모녀의 입장 설명이 대부분인가요?
출발당일 가벼운 인후통만 있어서 여행하는데 어러움을 느낄만큼이 아니어서 계속 여행했다고 구청장님이 말씀하시네요.
인후통은 코로나19의 증상중 하나 아닙니까?
증상이 있어도 여행다니기에 불편한 정도가 아니면 그냥 돌아다니면 되는겁니까?
학업스캐줄이 힘들어 스트레스를 받았다는데 제주도민과 국민들이 강제로 유학보냈습니까?
제 집사람도 지난 2월에 종종 있던 인후통이 시작하는듯하여 휴가 내고 집에 있었습니다.. 혹시나 동료들에게 피해를 주게 될까봐..
대부분의 국민들이 이런 마음일텐데. 권고는 강제가 아니라서 무시하면 되는 건가봅니다?
유학생모녀의 기사를 보고도 놀랐는데
구청장님의 말을 들으니
치밀어 오는 분노를 참을수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