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창장님 구민을 생각하시는 마음은 지극하시나
참 한가하신가 봅니다~~
어찌 유학생 스트레스를 그리 고민하시고
하와이를 가려 했는데 제주도를 갔다
우리 강남구민이나 제주 도민은 삶은 그 유학생 스트레스 받는거보다 못하신가부죠
차라리 하와이에서 휴식을 하고 오지, 나 살려고 한국 오지않았는지
미국에서 얼마나 코로나 걸리기 싫음 한국에 왔겠는지
대한민국 국민은 코로나 걸려도 되고 해외 유학파는 여행 못해서 스트레스 걸리면 안되나 보죠
내가 걱정하는 바, 이런 생각을 가지신 구청장님이 계시면 구민이 아픕니다~~어디가 아프냐 하면요
가슴이 아픕니다~~아주 많이요
정신 차리세요

그리고 구창장을 지지하는(이정석님께)
코로나 발생하고 지금까지 우리는 어찌 살았나요~~
자택에서 격리되어 움직이지 못하고
마음으로 우리나라 걱정에 한 숨만 나옵니다.

미국 언론에서 한국의 초기 코로나 대응에 많은 보도와 국민이 임하고 있는 행동 요령이 보도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몸을 하고 제주도로 여행을 간 초딩도 아닌 대학생이
한국의 실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증상도 알고, 각 개인이 취해야 할 행동 요령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방송을 하였고
그리고 미국에서 한국 오는 비행기에서 또 얼마나 코로나 예방에 대한 알렸겠는지?
한번만이라도 이러한 상황에서 생각을 했을까~~
그리고 그러하고도 남을 나이에 그런 유학생을
두둔하므로써 받을 나머지 국민에게 상처를 주냐 이말 입니다~~
입장이야 있겠지만 이 건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