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부터 자전거 정비를 하러 다녔습니다. 다른 분 들도 친절하시지만 나이가 지긋이 드신분께서 더운날씨에도 불과하고 매번 정비를 하러 갈때마다 환한미소와 봉사정신으로 잘 도와 주셨습니다. 이에 감사하여 칭찬의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