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압적인 자세로 자립을 강요하는 이주현 주무관의 태도에 대해 매우 억울함을 느끼고,
이에 대한 불만을 국민신문고에 고발했는데,
이후 사회보장과 자활담당 장하은 주무관과 통화를 하면서 서민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상황을 살피며 배려하는 모습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장하은 주무관님의 깊은 이해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국민신문고에 (이주현주무관건) 고발올린건을 장하은 주무관때문에 취하를 합니다.

서민의 어려움을 헤아려 배려한 사회보장 자활담당 장하은 주무관님을 칭한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