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정말 감사해서 칭찬글을 꼭 올려야겠다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강남구청 보육지원과 이애라 공무원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자기 일처럼 나서주셔서 점심시간중에도 전화해주시고
퇴근시간 후에도 전화해주셔서 제가 부탁한 업무를 진행주시는 모습을 보고 마음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렇게까지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뭉클해졌어요.
얼마전 셋째를 출산하고 이사와서 어린이집대기하는데
둘째가 많이 힘들어해서 제가 마음이 많이 조바심이 났었는데
어루만주어주셨네요.

마음으로 지치고 힘들었었는데 마음의 위로를 이렇게 받을 줄은 몰랐습니다. 맡은 업무하시는 것만으로도 바쁘실텐데 신경을 도루도루 잘 써주시고 자신의 일처럼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 또한 이애라공무원님처럼 다른 누군가에게 마음의 위안을 주는 사람이 되길 다시 되새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