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서 도로도 미끄러운 날, 피곤한 저녁시간임에도
승객 한 명 한 명 탈 때마다 웃는 얼굴로 먼저 인사 건네는 정홍규 기사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별 것 아닌 인사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오늘 하루에도 수 백번의 인사를 건네셨을텐데 한결같이 활기차고 밝은 모습… 힘든 오늘 하루 너무 큰 위로를 받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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