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소개
밀양은 우리나라 대추의 시배지로 전국 생산량의 20%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그래서 밀양은 시배지답게 오랫동안 쌓은 재배 기술을 통해 '명품 대추'를 생산하기로 유명하다. 이렇게 수확된 명품대추를 널리 알리기 위한 <밀양대추축제>가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밀양시 단장면 일대에서 열린다.

·행사내용 [10월 22일(토)]
- 투호던지기, 민속놀이 등 체험행사
- 대추 정량달기, 대추씨 멀리 뱉기 등 대추 게임
- 밀양대추 찰떡치기 체험 및 대추 찰떡 시식
- 밀양시 무형문화재 공연 (밀양법흥상원놀이, 밀양백중놀이, 감내게줄당기기)
- 개막식
- 축하공연(신바람이박사, 코맥 색소폰, 소년마술사 성림)

[10월 23일(일)]
- 투호던지기 등 체험행사 및 대추 빨리 꿰기 등 대추 게임
- 밀양대추 찰떡치기 체험 및 대추 찰떡 시식
- 밀양시 무형문화재 공연(밀양법흥상원놀이)
- 보물찾기, 각설이 공연
- 밀양대추 즉석 노래자랑
- 밀양대추 찰떡치기 체험 및 대추 찰떡 시식
- 폐막식
- 제6회 밀양주부가요제 본선(가수 박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