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소개 올해 BIAF에서는 134개 일반부스, 신예작가초대 12개 부스, 전준엽, 이상봉, 최성원, 이명림 등 18개 특별초대부스와 김경렬, 김영성 등 운영위원장 특별선정 대형 초대 부스, 그리고 아시아미술원 정회원 및 70명의 초대부스가 운영되며, 한국 현대미술 애호가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016 BIAF는 더불어 대한민국주요무형문화재105호 사기장 김정옥 옹 영남요 부스, (사)K-ART 국제교류협회의 메세나 회원(사)를 비롯해 TVS모터그룹이 출연한 봉사재단 SST와 인코센터부스, 주요 기업 후원사 제공 부스, 유니세프 부스 등이 마련된다.
·부대행사 오픈식, 배우 안성기와의 만남, 도슨트 투어, 요가페인팅 작가
(자세한내용: http://biaf.kr/sub/event.php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