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동향
 ○ 신규확진 113명, 2주째 100명대…지역발생 105명 다시 세자리수 
    - 서울  51명, 경기 26명, 인천 9명, 전북 5명, 대구‧부산 각 4명 등 확진
    - 칠곡군 사업설명회 관련 4명(누적 21명) ‧ 익산시 결혼상담소 관련 4명(누적 5명) ‧ 강남구 K보건산업 관련 5명(누적 26명) 추가 확진 (16일 12시 기준)

 ○ 최근 2주간 ‘감염경로 불명’환자 비율 25.4%…연일 최고치
   - 3일부터 16일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천55명 중 522명 ‘경로 불명’
   - 전날 25.0%보다 더 높아…지난 4월 집계 시작 이후 최고 수치

 ○ 정부, “노래방은 손실보상 대상 아니다…재난지원금으로 피해 지원”
    - 고위험시설 영업중단조치는 감염병 관련 법에 근거, 손실보상 대상서 제외…다만 정부‧지자체의 방역조치로 인한 폐쇄는 손실보상금 지급
    - 4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노래 방 등 집합금지 업종 위한 새희망자금 포함

 ○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신규 입원환자, 코로나 검사비 절반만 낸다
    - 건강보험 적용 기간, 오는 2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 종료시까지
    - 1단계 검사 시 1만원-2단계 검사 시 3만원 내외의 본인부담금만 지불하면 돼

□ 국제동향
 ○ 미국, 병원 내 코로나 감염 잇따라…9주간 7400명 ‘원내 감염’
    - 하루 평균 120명이 병원에서 코로나 감염…美 병원 마스크‧페이스 커버 부족으로 인해 의료진-환자 간 연쇄 감염 이어져

 ○ 스웨덴 집단면역 반전…하루 확진 최저
    - 9월 첫주 유럽 중 일일 확진자수 최하위…평균 108명으로, 양성률 1.2%
    - “개인의 자율과 책임에 밑겨 장기전에 대비한 결과” VS “뒤늦게 방역 대책 강화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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