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동향
 ○‘일상회복’하루 전 2061명 확진…나흘째 2000명대 확산세
   - 지역 2052명·해외 9명…사망자 19명 늘어 총 2849명
   - 서울 760명-경기 701명-인천 157명-충남 62명-경남 61명 등 확진
   - '핼러윈데이' 추가 확산 우려…어제 의심환자 2만8365건 검사
 ○‘위드코로나’한층 자유로워지는 종교활동
   - 정규 종교활동 '미접종자 포함' 수용인원 기준 최대 50%…접종완료자만 수용땐 100% 
   - 식사제공·통성기도 여전히 금지…수련·기도회 등 종교행사시 식사나 숙박 자제권고 
 ○‘내수 회복&양극화 해소’두마리 토끼 잡는다
   - 11월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소비 진작 대책 본격 추진
   - 카드캐시백·소비쿠폰·코세페 등 대규모 내수진작 행사와 소상공인·자영업자 회복지원 실시
   - 글로벌 공급망 차질 등 리스크 상존…“경기반등·경제 회복 총력” 
 ○ 오늘부터 12∼15세 화이자 접종…면역저하자 부스터샷도 시작
   - 27일까지 전국 위탁기관서 진행…2주간 사전예약률 27.0% 그쳐
   - 부스터샷 8일 얀센접종자, 10일 요양병원 입소자, 15일 50대·기저질환자 순
   - 지난 8월13일 접종완료한 10대 어제 사망… 예약률 영향 미칠 수도

□ 국제동향
 ○ 11월 동남아가 문을 연다...태국·싱가포르 필두 경쟁적 재개방
   - "동남아 GDP 12% 차지…관광객 유치주도권 빼앗기면 안돼" 속속 문열어
   - 코로나 확산 필리핀, 쿠데타 미얀마 등은 재개방 엄두 아직 못내
 ○ FDA, 모더나백신 청소년 심근염 위험 검토중…연내 승인 불발
   - 지난 6월, 12∼17세에 대한 백신 긴급사용 승인 신청
   - "내년 1월까지 결론 어려울 것"…모더나, 6~11세 승인신청도 연기
   - 화이자백신은  5∼11세에 대해  FDA의 긴급사용 승인 받아 곧 접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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