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9회 강남구의회가 7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 가운데
15일 폐회했습니다.
9일 개회식에서는 김동현, 최영주 의원이 5분 발언에 나섰습니다.
김동현 의원은 한양아파트 압구정로데오역 환기구 주변
원상복구 공사를 촉구했습니다.
김의원은 압구정로데오역 분당선 개통 후 녹지공간이 원상복구가 되지
않아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야기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영주 의원은 양재도로 자동차전용도로가 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최 의원은 법령과 도로구조에 맞게 8공구 2단계 구간을
완전 지하화로 설계될 수 있도록 강남구가 주민 의견을 반영해
적극 나서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강남구의회는‘생활체육 및 문화발전 특별위원회 활동계획 승인의 건’을 원안가결하고 강남구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운영 조례안은 수정가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