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픽한 신진 예술, 첫 공개!

강남구가 뽑은 핫한 신진 작가 4인,
드디어 첫 전시를 시작합니다!

오는 30일까지 역삼1동 주민센터 1층에서
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전시는 2차례로 나눠 열리며,
이번 1차 전시에서는 최종 선정된 8명 중 4명의 작품이 먼저 공개됐어요.

회화·설치·섬유·혼합매체 등 각기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 
청년 세대의 감성과 생각들을 느낄 수 있답니다.

강남구는 앞으로도 젊은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창작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인데요.

무더운 여름, 청년 작가들의 감각적인
작품들로 마음에 생기를 더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