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강남 시니어 재능플러스단으로 활동하며
바느질 수업 재능기부 봉사를 하고 있는 박영주 강사

"저도 봉사를 할 수 있을까요?" 라는 질문에
그녀는 "그냥 작은 봉사, 어느날 문득 길 가다 
외로운 분에게 말 한마디 건네주는 것.
그 것에서부터 봉사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합니다.

봉사는 누구나 할 수 있고 어렵지 않다고 말하는
'우리동네 히어로' 박영주 강사를 만나봅니다

※ ‘강남구 유튜브’에서는 타인을 위한 봉사로 우리동네를 위해 힘쓰시는 
‘우리동네 히어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직접 출연이나 주변에 추천해주실 분이 계시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문의 : 정책홍보실 02-3423-5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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